지온 4

[건담 외전] 블루 데스티니의 기체들과 EXAM시스템

겉모습은 짐,혹은 육전형 건담이지만 내용물은 전혀 다른 것인 블루 데스티니 시리즈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외전 THE BLUE DESTINY에 등장하는 MS시리즈로 지온의 크루스트 모제스 박사가 개발한 EXAM 시스템을 탑재한 연방군의 시험제작기 시리즈다 EXAM시스템 제작자인 쿠르스트 박사 이외에는 시스템의 전모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지온군 연방군 할것없이 제작이 불가능하다. 특수한 전용 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역시 알수가 없는 시스템 뉴타입의 전쟁 이용을 위하여 창설된 특수기관[프라나간]에서 이루어졌다. 올드타입에게도 뉴타입의 전투능력을 부여한다는 목정상 뉴타입의 전투 데이터를 얻기 위하여 마리온 웰치가 보내졌는데 박사가 무슨 짓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데이터 수집 종료와 함께..

기동전사 건담 - 지온의 모빌슈츠 자쿠 바리에이션

기동전사 건담 - 지온의 모빌슈츠 자쿠 건담 애니메이션을 보면 모노아이의 자쿠는 `적`의 대표적 기체로 표현된다 지온공국에서 개발한 모빌슈트이자 최초의 양산형 MS이다. 연방은 짐(GM)이 양산형이지만 아무래도 자쿠가 좀 더 포스(?)가 있다고 할까.. MS-04 프로토 자쿠 애니메이션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최초의 모빌슈트 MS-05 ZAKU I 자쿠1 최초의 양산형 MS 기동전사 건담에서는 이미 2선급으로 밀려났지만 가끔 전투에서도 보이고 있다 MS-06 ZAKU II 자쿠2 기동전사 건담에서 바로 등장하는 자쿠가 바로 자쿠2이다 지온공국군의 첫 제식 양산형 MS로 자쿠1의 성능을 한충 더 향상시킨 기종이다 본격적인 양산형에 돌입한 자쿠이고 생산량 바리에이션 모든것이 안정화된 양산기라고 할수 있다. 주..

[건담]우주세기의 `로드 오브 워`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건담]우주세기의 `로드 오브 워`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Anaheim Electronics, Inc.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원래부터 애너하임사가 거대기업이었던 것은 아니다 1년전쟁전까지는 사명대로 주로 전기제품을 제작하는 기업이었는데 1년전쟁에서 물자를 대량으로 소모한 연방이 군수물자의 납입을 민간기업에도 맡기면서 그에 따른 이익으로 크게 성장하였다. (피터지는 1년전쟁으로 인한 가장 큰 이득을 본건 바로 애너하임사다) 전후에는 지온이 사실상 항복에 가까운 평화조약을 지구연방과 맺고 군수산업의 대부분을 축소하는 과정에서 지온계의 군수회사가 쇠락하자 이것을 매수하여서 본격적인 MS개발능력을 얻었다고 한다. 다른 탱크나 전투기를 생산하던 -ms기술이 없는- 군수기업도 합병(인수)하였다 이후 그라나다에 있는..